북한이탈주민과 둘레길을 걸으며 '강북의 재발견'개최       14-06-23      2010   
  북한이탈주민과 둘레길을 걸으며 ‘강북의 재발견’ 개최
  강북경찰서와 구세군복지관, 북한산 둘레길 탐방하는 시간가져
 
14일 탈북민들과 북한산 둘레길를 걸으며 곳곳에 위치한 순국선열·애국지사의 묘역 탐방 및 자연체험(숲 해설)을 하고 있는 모습.
 
 
서울강북경찰서(총경 김석돈)와 구세군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이민호)에서는 지난 6월14일 오전 10시부터 탈북민들과 북한산 둘레길를 걸으며 곳곳에 위치한 순국선열·애국지사의 묘역 탐방 및 자연체험(숲 해설)행사로 우리 역사에 대한 바른 이해 및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고취하고 자연 체험을 통하여 숲에 대한 바른 이해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.

이번 행사는 그동안 일상생활 및 공부에 지친 탈북민과 탈북청소년들에게 자연과 벗하며 심신을 안정을 도모하고 조진주 문화해설사의 상세한 숲 해설과 순국선열·애국지사의 묘역 탐방하면서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여 탈북민들과 탈북청소년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.

앞으로 강북경찰서 보안계에서는 탈북청소년을 대상으로 순국선열 묘역 탐방에 이어 강북구 우이동 소재 봉황각 방문·북한산둘레길 걷기 등 다각적인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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